양주 맹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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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은 뿌리가 마치 사람 모양을 닮은 식물로 잎은 가을에 말라죽지만 뿌리 부분은 살아 있는 다년생 반음지성의 숙근초 입니다.
    인삼은 높이 60cm이고 줄기는 해마다 1개가 곧게 자라며 그 끝에 3∼4개의 잎이 돌려납니다. 잎자루가 길고 잎몸은 5개로 갈라져서 손바닥 모양 겹잎을 이루며 작은잎은 바깥쪽의 것이 작고 가운데 3개는 길이 4.5∼15cm, 나비 3∼5.5cm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는 가는 톱니가 있습니다.

    * 인삼의 가공에 따른 특성

    - 수삼
    인삼을 수확 후 가공하지 않은 인삼을 수삼이라 하며 건조하지 않았기에 생삼 이라고도 합니다.수삼은 평균 75% 내외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채굴 된 상태로 1주일 이상 보관이 어렵고 유통과정에 부패하거나 손상이 되기에 장기 보존을 위해 가공을 합니다.

    - 백삼
    수삼을 말린 것을 백삼이라 하는데 말린 형태에 따라 직삼, 반곡삼, 곡삼으로 구분합니다. 직삼은 모양이 직립형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표피가 제거된 삼을 말하며 반곡삼은 반쯤 구부려 있는 삼을 반곡삼 이라 합니다. 곡삼은 삼의 모양을 둥글게 말아 말린 것을 말합니다.

    - 홍삼
    삼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증기 및 기타 방법으로 쪄 말린 것이 홍삼입니다. 홍삼은 말린 모양에 따라 천삼, 지삼, 양삼으로 등급을 나눕니다. 또 증숙 과정에서 인삼의 전분을 호화 시켜 사포닌 수를 증가 시켜 유효성분이 활성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