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맹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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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골마을에서 생산되는 된장은 100% 햇콩만을 원료로 손으로 빚은 메주를 사용하며 방부제, 인공색소, 화학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순수 건강식품입니다. 또한 옛날 제조법 그대로 만들고 숙성시키기 때문에 소비자 여러분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 된장

    된장은 과거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국 고유의 전통 먹거리로서 그 뛰어난 맛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효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식품입니다. 된장은 음식의 간과 맛을 맞춰 주면서 영양적인 면에서 식물성 단백질을 덤으로 보태줍니다.
    초기의 된장은 간장과 된장이 섞인 것과 같은 걸쭉한 장이었으며, 삼국시대에는 메주를 쑤어 몇 가지 장을 담그고 맑은 장도 떠서 썼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된장의 유래에 대해 살펴보면 이웃 나라인 중국에도 전래되어, 중국인들은 고구려인들을 보고 발효식품을 잘 만든다고 하면서, 우리 된장 냄새를 '고려취'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메주가 전래되면서 중국에서의 종래의 장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장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장 담그는 법에 대한 구체적인 문헌이 등장하는데, 구황보 유방에 의하면 메주는 콩과 밀을 이용하여 만들어져 오늘날의 메주와 크게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콩으로 메주를 쑤는 법은 증보산립경제에서 보이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도 된장 제조법의 기본을 이루고 있습니다.